마인드웨이 심리상담사입니다! :) "연예인만 시상식하라는 법 있나요?" <마음시상식>은 이 재미난 생각 하나에서 시작됐습니다.
올해 저희 팀도 이걸로 송년회를 미리 해봤는데요. 구성품에 들어있는 [초대장]을 받는 순간부터 마음이 설레더라고요. 진짜 시상식에 초대받은 것처럼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어요! ✨
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감사 스티커 타임! 사실 일하다 보면 "고맙다"는 말, 타이밍 놓쳐서 못 할 때가 많잖아요. 서로에게 감사 스티커를 붙여주며 마음을 나누는데, 어느새 모두의 눈빛이 따뜻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. (진짜 뭉클..🥺) 또 일반 회고는 자칫 너무 사적인 얘기로 흐를까 봐 걱정되는데, 이건 업무 템플릿을 응용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'팀의 성장'과 '우리의 성과'에 딱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.
💡 이런 팀에게 강력 추천!
- 서먹하지 않고 훈훈한 연말을 보내고 싶은 팀
- 1~2시간 안에 알차게 끝나는 프로그램을 찾는 담당자님
- 초대장부터 상장까지, 제대로 된 '컨셉'에 진심인 팀
<마음시상식> 하나면, 우리 사무실이 곧 시상식장이 됩니다. 🏆
🛒 . 1시간~2시간 순삭 보장! 우리 팀원 수에 맞춰 미리 준비해 두시는 센스!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워크숍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. 👍